❍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봄순의 제거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과수원마다 나무의 세력이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 봄순 끝을 자르는 것을‘적심’이라고 하며, 나무의 세력이 강해 길게 자라는 가지의 생장점을 제거하여 적당한 길이의 봄순을 확보하고 여름순 발생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 감귤에서 가장 좋은 열매를 맺는 결과모지는 길이가 15~20㎝ 내외의 봄순이므로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겠으며, 세력이 강해 그대로 두면 가지가 너무 길어지고 늘어지는 봄순은 5~6잎 정도 남겨 자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육성팀(064-760-7822)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