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봄순전정
작성자
고ㅇㅇ
작성일
2026-06-15 18:18:13
조회수
80 회
상태
완료

담당부서
담당 부서가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노지감귤 농사를 처음 시작하다 보니 주변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봄순 끝을 5잎 정도 잘라주면 여름순이 발생해 내년 열매 달릴 가지 확보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고, 절대로 자르지 말고 그대로 키워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과수원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지만 봄순을 잘라주는게 좋은가요? 그냥 놔두는게 좋은가요?
노지감귤 봄순전정 답변
작성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답변일
2026-06-16
담당부서
연락처

❍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봄순의 제거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과수원마다 나무의 세력이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 봄순 끝을 자르는 것을‘적심’이라고 하며, 나무의 세력이 강해 길게 자라는 가지의 생장점을 제거하여 적당한 길이의 봄순을 확보하고 여름순 발생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 감귤에서 가장 좋은 열매를 맺는 결과모지는 길이가 15~20㎝ 내외의 봄순이므로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겠으며, 세력이 강해 그대로 두면 가지가 너무 길어지고 늘어지는 봄순은 5~6잎 정도 남겨 자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육성팀(064-760-7822)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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